Ajayi v Briscoe [1964] 3 All ER 556

Citation:

Emmanuel Ayodeji Ajayi v R T Briscoe [1964] 3 All ER 556

Court:

Privy Council

Judges:

Lord Morris of Borth-y-Gest, Lord Hodson, Lord Guest

Claimant:

R T Briscoe (Nigeria) Ltd

Defendant:

Emmanuel Ayodeji Ajayi

Held:

Promissory estoppel의 주장이 인정되지 않았다. 계약을 연기하거나 권리를 유예하기 위해서는 피고가 권리 유예의 약속에 따라 자신의 입장을 변경했음을 입증해야 하나, 이를 입증하지 못하였다. 증거에 따르면 피고는 약속을 신뢰하여 자신의 비즈니스나 계약 조건을 실질적으로 재구성하지 않았으며, 차량이 수리 후에도 반환되지 않았다는 주장 또한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 따라서 원고는 계약상 미지급된 할부금을 청구할 권리가 인정되었다.

Ratio decidendi:

Promissory estoppel의 적용은 피고가 약속에 따라 자신의 입장을 실질적으로 변경했는지에 달려 있다. 본 판례에서는 피고가 약속 이후의 행동으로 계약 조건을 변경하거나 자신의 입장을 수정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다. 법원은 Promissory estoppel이 적용되기 위해서는 약속을 받은 측이 약속에 따라 행동을 변경하거나 계약 조건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었음을 입증해야 한다고 판시하였다.

Obiter dicta:

Promissory estoppel은 약속을 제공한 측이 합리적인 통보를 통해 약속을 철회할 수 있으며, 이는 약속을 받은 측이 자신의 입장을 재조정할 합리적인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였다.